1부, 2부, 용반목이 끝나고 봐야 할 미리보는 결론 (중생대의 이해) Dinosaur

중생대의 이해
<이글은 수정중인 글 입니다.>

<아기들이 보기 좋은 참고 http://www.humboldt.edu/natmus/lifeThroughTime/Cretaceous.web/index.htm >

중생시작은 바다와 육상의 생명이 서로 반복하여 교차하는 발전을 얻어가는 시기였습니다. 그것은 과거 해양과 육상을 덮었고, 특히 엄청난 해양의 오염으로부터 강으로 올라온 생물들의 살아남기 위한 방법이 시작되었습니다.

대멸종은 바다와 육지에서도 먹이를 얻을 수 없게 만들었고, 살아남은 최초의 육상의 파충류 이들은 습지를 따라 먹이를 찾았던 것입니다. 바다의 대멸종으로부터 피신해 늪이나 습지로 올라간 해양생물들은 새로운 생명을 또다시 바다에 낳고 있었던 것입니다. 습지에는 아직도 살아남은 해양의 물고기들과 갑각류와 이매패의 조개류가 육상으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최초의 공룡이 태어난 것은 바다로부터 시작하여 트라이아스기는 이미 습지로 올라간 플라테오사우루스와 같은 용각류가 해안을 따라 올라가 늪이나 습지에서 살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이 플라테오사우루스는 디압시드에서 성장한 최초의 용각류였습니다.

이들이 해안이 아닌 강을 찾아서 올라간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명을 이해는 첫 생각은 생존을 위한 먹이를 얻는 것이며, 또 공룡에게는 태어날 생명을 위한 알을 낳을 장소를 얻는 것입니다.

중생대가 시작하기 전 지구상에 거의 모든 생물이 전멸했었습니다. 해안에 살아남은 많은 생물들은 강을 따라 육지로 올라간 생물들 이었습니다. 최초의 플라테오사우루스는 숲으로 들어가도 먹이를 찾지 못했을 것입니다.

숲에 무성했던 과거의 숲은 석탄층으로 묻혔고, 새롭게 자라는 식물들은 단단한 껍질을 가진 침엽수였습니다. 이 나무는 초식동물도 소화시킬 수 없는 키틴질로 되어있었습니다. 규산염을 만드는 식물을 먹이로 하는 동물은 아직 지구상에서 태어나지 못했었습니다. 양치류역시 가장 많은 키틴질을 가진 식물이었고, 소철과 같은 열매가되는 구과식물도 껍질을 벗기고 먹어야했습니다. 포유동물도 적어도 솔방울을 먹을 때, 규산염이 되기 전 덜 익은 솔방울을 껍질을 벗기고서 먹어야 양분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최신 곤충자료 임시용 아마도 저작권 ^^: >


트라이아스기를 지나, 쥬라기에는 거대한 양치류 숲이 만들어지고, 육상에는 곤충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단지 곤충의 성장이 아닌 다양한 기초생물의 성장이었습니다. 곤충, 달팽이, 고둥은 (유일하게 이들 침엽수-제거)  양치류를 먹는 생물이었습니다. 이들은 양치류의 잎을 먹거나, 나무의 속을 파먹거나, 혹은 썩은 나무에서 양분을 얻는 방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모든 생물의 분해자 역할을 했던 곤충과 다른 지의류와 같은 무척추동물들이 중생대에 숲에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숲은 새롭게 성장하는 나무들 사이에서 죽은 나무를 제거해주는 유일한 나무의 생존방식에 도움을 주는 생물의 공존이었습니다.

식물을 먹지 못했던 최초의 용반목은 무엇을 먹을 수 있었을까요? 트라이아스기에는 과거 고생대로부터 이어진 해양의 다양한 생물들이 모여서 살았던 곳이 습지입니다. 이 습지에는 투구개로부터 과거 대멸종의 기간에도 살아남은 양서류로 프라세리아스?와 디메트로돈이 살았으며, 아르코사우루스의 퀴아노수쿠스와 바다악어가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로부터 얼마를 지나서, 우리는 최초의 용반목의 프테로사우루스가 살기 시작했으며, 수각아목의 코엘로피시스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이들이 살았던 습지에는 해양을 피해 들어온 갑각류와 물고기가 살아가고 있었고, 긴 시간이 지나서야 다시 바다는 안정을 찾았습니다. 습지에 살았던 디압시드나 파충류는 다시 바다로 나갔습니다. 해양에서 먹이를 찾아 거대한 공룡이 습지로부터 떠나기 시작했지요. 그러나 바다는 또다시 붕괴되기 시작했습니다. 곤드와나의 붕괴가 가져온 해양의 대참사가 또 이어졌고, 모든 해양으로 나갔던 생물들은 다시 육지를 찾아야 했습니다. 이들은 과거 어미가 알을 낳았던 해안에서 알을 낳았던, 거대한 파충류의 자손이 거대한 공룡들이었습니다.


<도표 카테고리 일부 수정이 있을 것임 임시용 이전 10년 전에 도표입니다.>


18세기 과학자들은 열대의 원시림을 만났습니다. 원시림에는 수없이 많은 생물의 동식물이 보았고, 생명의 경이로움을 봤습니다. 원시림에는 무수한 생명은 열대의 풍요로운 열매로부터 생명을 얻는 시작으로 모든 생명은 성장하는 것으로 보고 느꼈던 것입니다.

지금 살아가는 생명들의 시작은 이 원시림과 같았다는 강한 신념으로 만들어진 초식공룡의 세계는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고였으며, 이 사고는 지금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 시작에는 생명을 만드는 식물의 성장이 반드시 필요했다고 신념과 같은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믿음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기초생물을 만드는 식물의 성장이 없으면, 육상에 생물은 생태계를 만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엄청난 크기의 용각류에 대해서 무엇을 먹었을까? 고민 끝에 먹을 수 없는 식물을 먹는 생물로 이해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경험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실주의 발전이었고, 과거 찰스다윈이 인간을 신적인요소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철학자를 만들어갔던 것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고찰을 통해 과학의 산물로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어야 하는 사고의 시작을 만들어 들어왔으나, 그 시작은 아직도 완전한 것은 아닌 것입니다.

용각류가 조개와 같은 하찮은 음식으로 성장했다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어야 했지만, 우리는 기초생물의 발전을 너무나 쉽게 이해하고 버렸던 것입니다. 육상으로 오르는 모든 생물은 갯벌과 강의 배후습지를 거쳐서 강을 따라 성장했습니다. 여기에는 단순히 조개라는 개념이 아닌 보다 포괄적인 생물의 발전을 통한 신중한 사고가 더 필요했던 것입니다. 성장한 용각류의 행동에는 아기들과 떨어져 독립적으로 강에서 물고기를 사냥하는 행동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기들의 엄청나게 빠른 성장에는 대답은 없었습니다. 생물의 인식에서 생명을 잇는 아기들의 성장이나 알의 부화에 대한 가치는 종의 생존이란 분명한 가치를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해안의 기초생물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먹이를 공급하고 있었고, 엄청난 먹이를 필요로 했던, 특히 북아메리카에서는 목이긴 공룡들은 많은 이동을 했던 것입니다. 이들이 숲을 의지하고 살았다면 쥬라기의 식생이 열매와 과실이 풍족했다면, 물을 찾아 떠나는 행동과 거리가 멀었을 것입니다. 식물을 먹는다는 것은 꾸준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으로 열량을 소비하는 식습관이고, 이러한 성장은 오히려 빠르게 높은 열량을 만들어야 하는 용각류의 심장이 갖는 신체적인 구조에 맞지 않았습니다. 또한 용각류의 자르는 이빨의 구조와 육식공룡의 경추가 말해주듯이 물고기를 먹거나 해안에 살았던 생물의 경추의 발달은 유사했고, 동물을 사냥하는 육식공룡의 경추와 이빨은 서로 다르게 발전했습니다. 거대육식 공룡의 발전은 작은 육식공룡의 발전으로부터 시작되었을 것으로 여겨졌지만, 태타누라의 육식공룡의 발전은 역시 같은 식생을 가진 공룡으로부터 발전했으며, 실지 먹이습관이 서로 다른 생물들의 발전은 새로운 생태계의 변화 없이 만들어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최초 파충류로부터 거대한 육식공룡의 습성을 가진 용각류가 다량의 규산염을 발생시키는 침엽수나 양치류를 먹을 가능성은 0%였던 것입니다. 이것은 수각아목의 발전의 인식도 바꿔놓았고, 백악기 속씨식물을 먹는 최초의 공룡을 찾는 것도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모든 중생대를 다시 써야하는 것을 말합니다.


덧글

  • 나무 2011/11/13 14:30 # 답글

    초고 입니다. 이 글은 원고가 끝나고 수정보완 하기위한 내용을 미리 올려서 생각을 다음 글들을 소개하는 것보다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미리 넣은 것입니다.
  • water4life 2011/11/13 16:19 # 답글

    이 플라테오사우루스는 디압시드로 성장하는 최초의 공룡이었습니다. <= ???
  • water4life 2011/11/13 16:20 # 답글

    최초의 공룡이 태어난 것은 바다로부터 시작하여 트라이아스기는 이미 습지로 올라간 플라테오사우루스와 같은 용각류가 해안을 따라 올라가 늪이나 습지에서 살기 시작하면서였습니다. <= ??? 공룡의 진화사를 다시 공부해보시죠.
  • 나무 2011/11/14 10:50 #

    여기서 디압시드는 단지 공룡으로 분기를 말하려 했는데, 실수군요. 트라이아스기의 초초로 나타난 공룡으로 이미 다른 원고에 수정하고 있습니다.
  • 나무 2011/11/14 14:41 # 답글

    여기 마지막은 아이들도 볼 수 있는 내용으로 만들 공간입니다. 좋은 생각 있으면 내용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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