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용각류의 정의 참고내용




에우사우로포다(EUSAUROPODAE)

정의


-용각류가 살았던 기후에 대한 정의-


후기 쥬라기의 기후는 사바나보다 조금은 더 숲을 만드는 기후로부터 공룡들은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북아메리카의 사바나와 같은 기후로부터 유럽의 지중해와 동북아시아의 지역에 공룡은 밀집하였으며, 가장 많은 숲이 만들어진 동북아시아로부터 지중해, 북아메리카로 이어졌습니다.<Allister rees,university of Arizona(with Geosciene Network)


-용각류의 정의-


용각류
가 발견된 곳으로부터

바다악어와 악어의 서식환경에 살았고, 악어는 용각류와 함께 처음으로 육상에 오른 퀴아노수쿠스(Qianosuchus mixtus Crocodile from 귀주/구이닌(Guizhou Province))부터 같은 기후에 시작한 아르코사우리아의 무리였습니다.

또한 용각류는 공룡 중에서도 가장 원시적인 신체적인 조건을 가졌던 생물로 트라이아스기로부터 시작한 공룡으로 백악기까지 진화보다는 성장을 통해 이어진 최초의 공룡이었습니다.

각주: 지금 우리는 최초로 해양에서 막 벗어난 공룡을 초식공룡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생태발생적으로 개별적인 초식도 실지 이야기 하기 어렵습니다.


-에우헬로푸스의 기원-


유헬로프스란 이름은 초기 헬로프스란 이름으로 시작되어, 이 최초의 헬로프스는 산동에서 발견된 헬로프스-지단스키 입니다.

이전에 잘 모르는 분들이 흔히 풀뿌리 같은, 혹은 발자국 같은 흔한 공룡이라 말했으며, 이후 EU라는 호칭에 의해 황제라는 의미부여는 동물계 즉 영어로는 분류하면 킹-덤에 속하는 무리를 동북아시아의 독립된 용각류의 발전을 가졌기 때문에 주어진 이름입니다.

과거 산동 헬로프스의 특징은 “늪지의 발자국” 즉 발자국의 흔적을 갖고 있으며, 공룡의 세발가락 사이에 섬모를 가진 공룡입니다. (ㄳ)

사실 경추의 갈비가 길어서 이들도 마멘키사우루스처럼 수평으로 목이 놓여 질것으로 생각되나 발견된 내용에 목 받침을 하는 뼈가 있어서 각을 올린 그림입니다.

<그림 :제시하고 싶은 동북아시아의 유헬로푸스의 모습>




경추의 긴 갈비뼈는 일상적으로 마멘키사우루스의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독립적으로는 마멘키사우루스의 에우헬로푸스이고, 또 다른 특징으로는 백악기에 티타노사우루스에 넣고 있는 것이며, 이 화석이 말해주듯이 앞다리를 발견하여 북아메리카의 카마라사우루스와 같은 유형이었다는 결과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부분적으로 발견된 뼈의 부위는 다음 모식도에 넣고 있습니다.

-에우헬로포디다이(Euhelopodidae, Wednesday, March 4, 2009.)-

「에우헬로푸스의 두 가지 광범위한 용각류의 기초 데이타를 위해서 (Wilson2002: Upchurch et al. 2004a) 서로 다른 가설을 이어주기 위해 제공된 내용입니다.

에우헬로푸스는 티타노사우리아의 전통적인 특성이 정리된 사실과 가깝게 연결되어 있어, 둘의 중요한 기초는 결정적으로 논증되어집니다.

그것은 에우헬로푸스, 오메이오사우루스, 마멘키사우루스와 슈노사우루스는 에우헬로포디다이로 독립적인 분기가 만들어지며, 그리고 그것은 동북아시아의 토종의 용각류를 지원하는 것은 아니며, 결과적으로 동북아시아의 목이긴 용각류는 최고의 두 가지 가치를 가진 정의에 얻게 됩니다.」 쥬라기에 오메이오사루스와 마멘치사우루스 백악기에 에우헬로푸스와 에르케투 나누는 제안이 들어왔고, 이 백악기에 유럽으로부터 판게아의 용각류의 영향으로 이야기 됩니다. 이것은 양면성을 가진 제안이었습니다. 하나는 동북아시아의 독립성과 또 하나는 지구촌 생물이 갖는 공존이란 개요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러한 제안은 독립적인 동북아시아의 공룡의 유형에 대한 견제와도 같았고, 그 이유로 에우헬로푸스의 분석과 우리는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며, 그 외 백악기초기 디플로도쿠스 동양고사우루스와 쥬라기의 디플로도쿠스가 연이어 발견된 것입니다. 동북아시아의 티타노사우루스의 그룹은 북쪽이 아닌 남쪽으로부터 이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격이 전혀 다르고 매우 특별한 티타노사우루스로 난징의 삼각주 범람원에 지앙샤오사우루스 2001년 발견되었으며(Jiangshanosaurus lixianensis), 백악기 알비안(120~100만년) 티타노사우리아에 속하는 공룡입니다.

이것은 한반도의 부경고사우루스가 티타노사우루스로 변조된 것과 같은 것이 되며, 에우헬로푸스의 그룹은 다양한 마멘키사우루스를 포함하고 있었으나, 이들 그룹에 형성도 백악기로 전환됩니다.

이 시기에 에우헬로푸스류를 새롭게 정의 한 것이 오메이오사우루스와 마멘키사우루스를 양쪽을 닮은 최초의 공룡이 나타난 것이 유안모사우루스였고, 특히 가장 최근 쿠안이에사우루스가 발견과 동시에 최초의 디플로도쿠스가 발견되어, 이들로부터 성장한 백악기 티타노사우루스의 독립적인 계승이 다시 시작됩니다.

두개골의 발전으로 보는 동북아시아의 용각류는 일관성 있는 모습으로 발전하는 것이 에우사우로포다였습니다. 유안모사우루스는 이 에우헬로푸스의 최초의 계승자가 된 것입니다.

에유사우로포다 <실질적으로 에우사우로포다는 독립적인 동북아시아용각류를 대표했음.>

위 도표는 모든 두 개 골을 하나로 모아서 분류별로 북아메리카, 동북아시아, 유럽으로 박스체크만 한 것으로 에우사우로포다의 카마라사우루스의 두개골을 잘라낸 것으로 박스는 결국 대륙별로 나눈 것과 다르지 않았음.

Euhelopodidae= Eusauropoda+Titanosaurus의 결합을 통해 생겨난 내용입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동북아시아에서 최초 나타난 티타노사우루스는 플라테오사우루스와 같이 앞발에 발톱을 갖고 팔이 무척이나 짧았습니다. 두개골의 유형도 입이 좁은 루펭고사우루스와 같습니다. Titanosauria의 에르케투(Erketu)와 Helopus의 불완전한 내용으로 과감한 제시를 당연히 받아야하는 결과로 이야기 했던 것입니다. 백악기 동북아시아에 티타노사우루스의 형성은 되었습니다. 이들의 기초는 중국 쿠안시에서 발견된 디플로도쿠스였고, 산동의 목뼈는 마멘키사우루스와 비교하여 차이가 나지 않는 경추입니다. 그런 이유로 과거 카마라사우루스와 이 에우헬로프스가 시작된 것입니다. 디플로도쿠스의 경추의 갈비뼈는 매우 짧은 것이 특징이고, 마멘치사우루스의 경추는 매우 긴 것이 전반적인 특징으로 에우사우로포다가 갖는 목이 긴 특징의 반영입니다. 실지 2001년 발견된 지양샤노사우루스(Jiangshanosaurus lixianensis)의 화석으로 전혀 다른 티타노사우루스의 형성을 가진 것이 동북아시아입니다. 중국은 땅을 파서 화석을 찾아 독립을 말하려하고, 서양은 지속적으로 판게아를 통한 생명의 이전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은 기초적인 생명의식에 대한 부족입니다. 생태를 바르게 보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림: 서로 다른 티타노사우루스의 비교>

아르헨티나의 완전한 티타노사우루스는 두개골은 디플로도쿠스와 같고 등에 큰 갈기를 많이 가졌으며, 백악기는 발견된 것은 크지 않은 작은 공룡이며, 경골의 갈비가 가느다란 것이 특징입니다. 이에 비해서 마멘키사우루스의 것은 상당히 굵은 것이라 해야 될것같습니다. 중국에서 발견된 이티타노사우루스도 경골의 갈비는 상대적으로 매우 짧았습니다.



디플로도쿠스가 가장 원시적인 용각류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티타노사우루스도 백악기에 다시 시작되어진 것이 티타노사우루스그룹입니다.
동북아시아와 유라시아대륙의 실질적인 만남은 약1억만년전후로 고비에 공룡이 모인 형성시기와 같이하고 있습니다. 판게아로부터 영향을 받았는지, 이 대답을 얻기 위해 유라시아의 백악기에 나타난 마지막 원시 시냅시드(
Posted on: July 18, 2007 6:37 AM, by Darren Naish )의 성장에 대한 제시가 다시 2007년 제시합니다.

<내용>

지구상 마지막 러시아의 시냅시드 앤나토사우루스(Ennatosaurus)는 가장 오래된 공룡(초기파충류)로 북아메리카에 Oklahoma Cotylorhynchus skeleton과 동일한 종이었습니다. 이들은 동북아시아에서는 알려지지 않았던 디플로도쿠스와 같은 공룡의 조상이 되는 파충류라고 제시했던 것입니다.


-동북아시아의 마멘치사우루스 성격을 가진 공룡들-


퉁가노사우루스(Tonganosaurus hei - Yimen Formation)Jurassic Middle China

에오마멘치사우루스(Eomamenchisaurus yuanmouensis) - Zhanghe Formation

유안모사우루스(Yuanmousaurus jiangyiensis) - Zhanghe Formation Jurassic Late

에우헬로푸스(Euhelopus zdanskyi) - Meng-Yin Formation

부경고사우루스(Pukyongosaurus millenniumi) - Hasandong Formation S.Korea

외 마멘치사우루스(Mamenchisaurus)들이 모두 에우헬로푸스류 용각류입니다.

Mamenchisaurus anyuensis - Penglaizhen Formation, Suining Formation, Sichuan Basin, Sichuan

Mamenchisaurus constructus - Hantong Formation, Shangshaximiao Formation, Sichuan

Mamenchisaurus jingyanensis - Sichuan Basin, Sichuan

Mamenchisaurus sinocanadorum - Junggar Basin

Mamenchisaurus youngi - Shangshaximiao Formation, Sichuan Cretaceous Early

※ 일부자료 넣지 않았음, 티타노사우루스에 대한 견해로 좀 더 지켜봐야 함.

2011,11.12.


덧글

  • 내배는인격 2011/11/13 10:37 # 삭제 답글

    물에서 올라온 공룡이 초식을 한다고 말하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는것같네요. 상식적으로 육식을 하는게 맞겠죠.
  • 트로오돈 2011/11/13 11:06 # 삭제

    그렇습니다. 용각형류 중 가장 원시적인 판파기아와 이오랍토르(과거 수각류로 분류되었으나 현재 고용각류로 분류)도 실제로는 잡식성이었고 이오랍토르의 경우는 한대 육식 수각류로 생각된 적이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다른 동물들의 식습관 등도 실제로는 육식 성향이 먼저 나온게 맞습니다. 테리지노사우루스류를 생각해봐도 말이죠.
  • 나무 2011/11/13 14:02 # 답글

    용각류가 식생이 바꿔지는 것은 차후에 이해하게 되겠지만, 중생대 생명사를 다시 쓰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단순히 용각류가 아닌 생명사에 대한 답변이 무엇보다 우선 돼야 하는 것으로 지금쓰는 것은 단순히 용각류에 대한 견해만은 아닙니다. 과거생물사에 대한 전반적인 반론이 될 것입니다. 물론 새의 진화까지 포함해서 수각류의 발전까지 이야기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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