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숲에 사는 수각류의 시작 Dinosaur


에우헬로푸스의 최초의 기준이 되는 유안모사우루스 중국에 어떤 발견에서도 산동 헬로푸스처럼 상체를 올려놓은 에우헬로푸스의 화석은 없습니다.


2부 쥬라기 수각류의 변화

-공룡 시대의 수리생물학-

아마도 상당히 오래전에 최채천교수의 수리생물학이란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래되어서 생물이란 단어를 붙어있었는지 잘 생각나지 않지만, 생물의 변화를 도표로 구성하여 많은 어려운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해석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아마도 그런 내용을 잠시 담게 될 것입니다.

절지동물은 현생동물의 거의 3/4 을 차지하는 가장 큰 규모의 생물군으로서, 물속에 사는 게, 가재, 새우를 비롯하여 육지의 곤충, 거미, 지네들과 무척추동물의 성장과 특히 눈에 나타나는 초기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복족류와 이매패의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쥬라기 이들의 객체 수는 늘어나지 않았고, 제한된 발전을 갖게 되었지요. 그렇다고 하여도 공룡의 숫자는 그렇게 엄청난 양을 차지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 도표는 동북아시아의 공룡을 충분하고 완벽하게 반영 못하고, 오히려 여러 면에서 부족한 도표라고 생각합니다.

의 생물이 다시 시작한 것은 쥬라기가 아닌 트라이아스기로부터였습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대 멸종이후 생물의 해석은 단지 육상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습니다. 비록 그 생물이 육상에 살았던 생물도 과거에는 어느 시기에 바다로부터 절지동물과 연체동물과 같은 바다의 생물들이 육상으로 또 다시 이전할 수 있는 풍요로운 바다가 존재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생물들에 비해서 이 무척추동물은 해안에서 많은 알을 낳기 때문에 그 생태적인 보전이 건강한 해양과 직결되어 있으며, 이들의 증식은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육상에서 이들을 대량으로 먹지 않았다면, 이 종들은 어마어마한 숫자로 연체동물과 갑각류는 발전했겠지요. 아마도 오리주둥이 공룡과 에우헬로푸스류가 이 먹을거리를 고려해 해안에 알을 낳았을 이유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도표1 : 쥬라기 숲의 발전에 대한 곤충의 발전, 중생대 민물어류와 갑각류>

<C, 무척추동물 생물의 발전을 보인 것이며, 중생대와 신생대의 차이가 생기는 만큼 많은 양이 공룡의 먹이가 되었을 것입니다. D, 곤충들의 발전을 보인 도표입니다. 이 도표에서는 일정한 먹이 군이 이미 페름기를 지나 쥬라기 초기에 먹이가 되는 곤충의 폭이 형성됩니다. 하지만 이보다 가장 많은 발전을 보인 것은 해안에서 들어온 갑각류와 복족류였습니다. 일부의 양서류의 출현을 동반하고 있었습니다.>

-공룡의 생존방식은 대등한 관계의 유지-

외국의 수리자료는 단지 물고기와 사지동물을 중심으로 놓고 있지만, 오히려 생태적 특성을 가진 숲이나 강, 들판에 기초생물의 숫자는 생태적 순환에 중심으로 두고, 공룡의 생태를 보는 것은 모든 공룡은 생태적 최종포식자로 두고 봐야했던 것입니다.

<도표 2 : A, 사지동물의 변화 B, 새, C, 포유동물 D, 기초생물의 일부변화(양서류)>

그 이유는 중생대에 다른 생물의 발전을 막았던 공룡의 습성은 결과적으로 기초생물의 변화에 나타난 것도 제한적인 발전을 만들어낸 것으로 초식하는 공룡을 육식하는 공룡이 잡아먹는 그런 생태는 지극히 드문 일 이었고, 공룡은 일상적으로 주변의 모든 생물을 먹을거리로 했어야 이들이 만든 도표는 합리적인 결과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 팔레오자연과학자들이 만든 모든 도표가 합리적인 인식과 연결되고 중생대의 당위성이 해석될 때, 비로써 바르게 공룡의 세계를 이야기하는 것이 되며, 그 합리적인 인식을 이 내용에 담고 있는 것입니다.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대등한 관계의 유지는 단지 고비사막에 제한된 내용만은 아닙니다. 우리는 해안서 만나는 오리주둥이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에우헬로푸스의 대등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숲에 살아가는 많은 작은 공룡 또한 이와 같은 대등한 관계설정이 이어졌던 것입니다.

과거 프로토케라톱스와 벨로키랍토르의 싸움처럼 공룡은 대등한 조건으로 지역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 대등한 조건이 삶을 유지하는 공룡의 방식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로부터 오리주둥이 공룡, 에우헬로푸스는 먹고 먹히는 관계가 아닌 상대적으로 대등한 관계를 유지했고, 많은 공룡들이 숲이나 들판 강에서 이 대등한 관계들이 만들어 졌으며, 이 대등한 과정에 힘의 차이가 나는 종들만, 오히려 먹이사슬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모든 공룡은 최상의 포식자로 정해야했던 것입니다.

<그림1: 고요케팔레와 프로토케라톱스의 두개골. 마르지아노케팔레의 두개골의 특징은 부리를 가진 앞니의 단단한 이빨의 성장과 초식하는 턱의 성장에 있음.>

그러나 백악기 후기로 오면서 속씨식물의 발전은 일부에서 강력한 육식하는 공룡에게서 약육강식의 모습이 나타났고, 생물군의 변화가 생겨 기초생물들의 다양성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말기공룡의 세계는 동북아시아의 초식하는 공룡의 뚜렷한 등장으로 백악기 갈릭기로부터 나타난 고요케팔레와 프로토케라톱스와 같은 마르지아노케팔리아의 부리를 가진 공룡들 이었습니다. 이들이 북아메리카로 이전되면서 공룡의 세계는 균형을 잃어버린 양육강식의 세계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숲의 생태-

쥬라기는 엄청난 숲의 발전으로 숲에 기초생물의 발전과 쥬라기에 오염된 해양으로부터 직접적인 해양생물의 이동까지, 육상에는 가장 많은 강과 숲의 기초생물이 성장할 기회를 가졌던 시기였을 것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잘못된 일반적인 상식으로 해석하면 육식공룡이 초식공룡을 먹었기 때문에 기초가 되는 생물의 발전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였을 것입니다.

기초생물을 먹는 포유류도 제한적인 발전을 했으며, 쥬라기 새의 발전도 제한적인 것으로 쥬라기 엄청난 숲의 발전은 기초생물이 발전하는 기회가 되었어야 했지만, 오히려 이 절지동물과 연체동물 같은 기초생물은 쥬라기 나무의 발전에도 전혀 성장할 여력조차가지고 있지 못했습니다.

또한 공룡시대에 숲에서 살았던 공룡은 절지동물의 곤충과 냇가로 올라온 물고기와 갑각류를 먹는 모든 공룡들 이었습니다. 이들은 대형공룡이 접근을 막았던 숲의 보호를 통해서 발전한 초기 마르지아노케팔레와 이빨을 가진 조반목과 작은 수각류였습니다.


-해안과 강-


트라이아스기의 절지동물에 속하는 삼엽충에 전멸이후 갑각류를 제외한 거의 모든 생물은 다시 시작되었지요. 그러나 중생대 역시 곤드와나와 로렌시아의 붕괴를 동반했던 시기였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쥬라기에 해양은 매우 혼란한 시기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크기의 파충류와 다양한 해양생물을 만들어낸 시기였습니다.

쥬라기에 새로운 해양의 발전은 육상에 오르는 모든 생물의 발전이지, 이것이 공룡에 한정된 발전이 아니었습니다. 육상에서 해양으로 혹은 해양에서 육상으로 생물의 번성을 의미했던 것입니다.

특히 강을 타고 올라온 해양의 연체동물과 갑각류의 발전과 성장이 이어졌지만, 그들의 발전했다는 흔적은 찾을 수 없었고, 단지 이매패류의 껍질을 가진 복족류와 같이 화석으로 남았던 것을 보았고, 우리는 이들이 중생대에 남겨진 수많은 화석의 흔적을 보고서, 이 복족류가 번성했을 것이란 생각과 신생대에는 그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사실을 말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은 복족류의 성장이란 개별적인 모습으로 나타났지만, 이미 현대로 들어오는 해양의 변화에서는 게, 가재, 복족류 등이 가장 대표적인 성장을 가졌고, 이러한 것들은 이미 육상으로 올라간 해양의 생물들이었습니다.

최소한 이 하나의 종에 속한 복족류가 신생대에 폭발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미 중생대에 공룡의 먹이로 일정한 양으로 제한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직 흔적이 남지 않는 많은 갑각류와 절지동물 같은 작은 먹이로 성장하는 어린공룡에 대한 인식은 오히려 배제된 생태였습니다.


-기초생물과 초식하는 공룡을 바탕으로 하는 생태의 이해-


공룡
의 숫자는 위에 있는 사지동물의 수리분포를 보듯이 오늘날에 비해서는 소수생물군의 발전을 갖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강을 따라서 연체동물과 갑각류의 발전을 제한했던 공룡은 해안 배후습지로부터 강이나 호수에 살았던 공룡들 이었을 것입니다.

숲에서 성장한 동북아시아의 초식공룡으로 제시한 것은 힙실로포돈의 안두사우루스는 프로박트로사우루스와 같은 초식공룡으로 성장했고, 아길리사우루스-로더벡키란 조반목은 호말로케팔레로 발전했던 초식공룡이고, 수없이 많은 동북아시아의 네오케라톱스로 성장하는 초식공룡으로 이어졌다고 했습니다. 이들의 숫자는 숲에서 육식공룡으로 불리는 수각류의 양에 비해서 충분한 먹고도 남았던 되는 군집을 형성하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기초생물의 성장은 지극히 당연한 결과였을 것입니다.

그것은 식물을 먹는 군집이 백악기 식물의 성장이전에 이미 발전하여, 기초생물보다 많은 초식하는 공룡이 발전을 했기 때문에 기초생물은 공룡의 먹이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 됩니다. 결국 동북아시아에서는 육식을 하는 공룡은 초식공룡으로 그 숫자의 조절이 생태적으로 가능했던 것으로 기초생태는 보호된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약육강식으로 공룡끼리 생태적인 순환을 만들고 발전했다면, 상대적으로 다른 객체들의 발전이 성장된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분명한 생태의 오류를 만들어 놓은 지금까지의 모든 사람이 가진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입니다. 물론 동북아시아의 놀라운 공룡을 발견하는 과정에 준비된 지식으로 만든 내용이 아니라서 틀릴 수 있는 가능성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충분한 가치를 담고 있는 생태적 인식에 대한 수리학을 세운 것들이었기 때문에 해석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대다수 수각류는 물고기와 포유동물을 먹었고, 초식공룡을 먹었다면, 쥬라기는 많은 기초생물이라도 발전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쥬라기는 분명하게 모든 생물이 공룡들 때문에 절대적인 생태적인 제약을 받고 살았던 기간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동북아시아 백악기에 숲에서 살았던 작은 수각류와 거대한 부리를 가진 공룡의 집단이 어떤 공룡으로 발달했었는가? 하는 새로운 고민을 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전 세계 백악기를 만든 동북아시아의 초기부리를 가진 집단을 모두 초식공룡으로 말했기 때문에 더욱 커다란 오류로 지속된 생태적인 상식을 우리는 갖고 있는 것입니다.

<최종 참고자료: 부리를 가진 공룡의 새로운 분류>


이 부리를 가진 공룡은 조류로 발전하고, 깃털공룡으로도 발전하고 앵무새부리공룡무리와 박치기 공룡 등으로 백악기를 이루어낸 엄청난 집단을 우리가 사는 곳에서 만나게 된 것입니다.


-초기 쥬라기 침엽수림의 성장-

<참고: 요동의 익룡은 북해(보아해)지역이며, 과거 숲에서 서식했으나 서서히 해변을 찾았고, 한반도로 산동으로 그리고 난징으로 내려갔으며, 전 세계 프테로닥틸로이드의 익룡은 이곳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관언 아닐 것입니다.>



비록 침엽수림은 생물에게 쓸모없는 숲의 환경이지만, 고온다습한 숲의 성장은 무척추동물의 성장을 가져왔습니다. 기초가 되는 식생의 성장은 당연히 많은 생물을 불러들이는 계기가 되었고, 작은 수각류은 계곡이나 숲으로 모여들었습니다.

과거 쥬라기에 숲에 최고의 포식자들은 날아다니는 익룡이 곤충을 먹고 살았었습니다. 이 익룡의 자리에 나무를 타는 수각류의 도전으로 익룡은 숲의 생태를 포기하고, 해안으로 나와야했습니다.


-숲의 생태적인 발전-


우리는 척추생물의 발전에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이야기해왔지만, 사실 생태를 만드는 과정은 이 ‘기초생물군의 발전’에 있다고 해도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쥬라기의 숲은 침엽수의 성장으로 공룡과 같은 척추생물의 성장에 좋은 환경으로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숲은 매우 습한 기후에 다양한 양치식물과 잘 썩지 않는 잎의 축축한 잎들이 숲에는 가득 쌓여갔고, 지의류로부터 거미, 썩은 나무속의 곤충, 전갈, 지내, 잠자리 등 무수히 많은 무척추동물과 양치식물이 사라지고 서서히 이끼식물과 넝쿨식물이 발전하면서 오랫동안 보존되는 낙엽 속에는 많은 기초생물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이러한 트라이아스기로부터 발전한 숲의 첫 주인은 익룡 이었지만, 새들의 발전을 이끌어온 공룡에게 이들의 자리를 내줘야 했던 것입니다.

쥬라기 숲의 성장과 변화는 다양한 무척추동물의 성장과 작은 양서류, 도마뱀, 파충류, 포유류의 성장이 만들어졌어야 했지만, 쥬라기의 식생은 후기로 오면서 소나무와 같은 양분을 가진 소철류의 등장이후 땅속에 사는 설치류와 같은 포유류가 성장하게 됩니다.

이 숲에 작은 공룡은 생태적인 최상의 약탈자로 하여 포유류, 원시조류, 파충류, 양서류, 연체동물, 절지동물과 물고기로 이어지는 순환이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참고: 숲의 생태순환: 쥬라기에는 아직 초식공룡의 발전이 없었기 때문에 최종공급자는 곤충으로부터 포유동물까지 직업적인 공룡의 먹이가 되었던 것입니다.>

쥬라기의 숲 통해서 우리는 매우 특별한 신체적 도구를 가진 공룡의 발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것은 이들이 나무를 타는 아주 작은 공룡의 성장과 매우 빠르게 숲을 헤치고 달리는 부리를 가진 공룡의 성장이었습니다.


-쥬라기의 해양의 잦은 오염-

쥬라기는 곤드와나와 로렌시아의 붕괴를 가져온 시기로, 해양에서는 오염의 휴지기와 안정기를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과거해양으로부터 시작된 아르코사우루스로부터 바다악어나 용각류가 함께 살기 시작하였지요. 바다악어와 바다거북 용각류는 백악기에도 함께 나타납니다. 이들은 유사한 지역에 알을 낳는 생태적인 유사성으로 매우 오래도록 생태적인 경쟁자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해양의 잦은 오염은 용각류에게 새로운 먹이를 찾아 물이 있는 강으로 그들의 생태적인 위치를 바꿔놓았지요. 하지만 이들 바로부터 육상으로 새로운 삶을 찾았던 생물들은 알을 부화하기위해서, 혹은 성장시키기 위해서 바다로 돌아갔고, 이들이 선택한 삶의 공간은 범람원을 가진 해안에 가까운 배후습지였습니다.

오리주둥이 공룡과 용각류와 같은 둥근 알을 낳았던, 공룡들의 오래된 산란습관은 쥬라기로부터 이어져 백악기로 한반도로 전해졌습니다.

<참고: 한반도 공룡 알의 분포 : 한반도의 시화호는 역시 해안지역의 화석으로 바다거북과 함께 공룡의 알이 나오며, 이위치는 경남 동쪽으로 이어진 해안입니다. 또한 거의 모든 공룡 알의 화석은 해안으로 몰려있는 것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주로 범람원의 배후 습지였습니다.>

이미 알려진 내용으로 이 범람원과 배후습지에 가장 빠르게 성장했던 기초생물은 놀랍게도 게와 복족류 같은 생물로 이들은 육상으로 올라가는 도전을 하게 되었지요. 과거 바다에 두족류와 같은 무척추동물이 이제는 바다가 아닌 강으로 올라가서, 절지동물과 연체동물의 완전한 삶을 만들어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물론 이들이 육상에 정착하기 시작했던 것은 데본기부터였지만, 고생대 말기의 대멸종이후 새롭게 성장한 것은 트라이아스기로부터 쥬라기 동안 또 이어진 새로운 사건이었고, 결국 이들의 성장은 생물을 해안에서 강으로 올라가게 하는 더 심하게는 산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좁은 계곡까지 공룡들을 이끌고 간 것입니다.

-수각류를 유인했던 해양의 생물들-

이것은 해안에 살았던 공룡들에게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 강을 따라 숲으로 순차적인 이동이 생긴 것이며, 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쥬라기의 울창한 숲으로 들어갈수록 마치 크기에 따른 생태적인 공간을 분리해가는 과정이었고, 모든 공룡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쥬라기는 과거 사라진 ‘바다가재’의 자손이 육상과 해안에서 또다시 성장하였고, 복족류의 성장이 바다가 아닌 숲에서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의 성장은 대단했습니다. 복족류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강의 주변에서 누구인가? 복족류를 먹고 남긴 흔적이 수없이 많이 쌓인 것을 발견하였지요. 하지만 ‘게, 가재’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산속에는 가재와 같은 동물이 오늘날에 살았던 이유였었습니다. 이들의 성장은 현대적인 해양생물의 발전의 기초를 만들어 낸 것 이었습니다.


<참고: 고생대와 이어진 모든 해양생물의 도표: 쥬라기로부터 사선으로 올라간 부분이 현생생물 어류를 포함한 가재, 게, 복족류가 가장 대표적인 발전했던 생물입니다.>

쥬라기 강을 따라 올라간 최고의 먹이들 중에서 가재, 게, 복족류(피조개, 달팽이) 모두 해양에서 성장한 생물들의 변화였습니다.

쥬라기 잦은 해양의 오염은 해양생물들에게 오히려 강을 따라 산으로 올라가는 마지막선택을 강요하는 변화였을 것입니다. 실지 이러한 육상을 의존한 생물은 과거 절지류 중에서도 늪에 살았던 삼엽충도 유사한 생활을 했었던 것입니다.


-육식공룡에 서식지의 분화와 생태적인 변화 -


쥬라기는 많은 해안의 생물이 육상에 뿌리를 내리고 번성했고, 과거 해안의 공룡도 물을 따라 이동했지만, 쥬라기의 숲은 우리가 생각한 것과 달리 거대한 공룡이 접근하기 쉬운 곳이 절대 아니었습니다.

나뭇가지와 숲에 쌓인 낙엽과, 썩은 나무들과 가시를 가진 나무와 넝쿨까지 몸에 털을 갖지 못했던 덩치 큰 수각류가 살 수 있는 공간은 아니었던 것이며, 작은 수각류와 부리를 가진 조반목의 공룡들에게 새로운 삶의 터전이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숲의 삶에 적응은 공룡에게 생태적인 변화를 요구하게 되었고, 동북아시아 환경은 겨울에는 건조하고 폭설이 내렸고, 우기는 습하고 더웠습니다. 많은 호흡을 필요로 하는 알의 부화에 부적절한 기후는 너무나 축축하고 습했던 것입니다. 이 축축하고 습한 곳에 나무위에도 이끼류 안지오스페름(angiosperm)과 같은 씨앗과 꽃을 만드는 식물과 넝쿨식물까지 이어진 숲은 천연의 요새라고 해야 했을 것입니다. 이 특별한 성장은 앞으로 새와 함께 시작될 것입니다.


-깃-

침엽수의 숲은 그 나무의 크기가 얼마나 대단했을까? 이것은 작은 공룡들의 변화에서 그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매우 작은 수각류들은 나무를 타기 시작하면서 비정상적으로 길어진 긴 손가락을 가져야 했습니다. 얼마나 엄청난 둘레를 가진 나무들이 요동의 숲을 덮었는지 아마도 가르쳐 주는 것 같았습니다. 결국 이 숲은 나무를 타는 성격으로부터 비행이란 습성을 얻기 시작한 것입니다. 초기 비행은 네 개의 발가락으로 좁은 곳의 두 개의 나무를 옮겨 타며 상승했거나, 끝까지 잡고 올라가야 했을 것입니다.

또한 숲에는 많은 가시넝쿨이 성장하고, 씨앗을 옮기기 위해 가시를 가진 넝쿨은 우거진 쥬라기의 숲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 아주 작은 덩치나, 날렵하고 긴 다리와 몸에는 ‘새로운 생태 털이나 깃’을 갖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깃의 발전은 숲에서 알을 보호하거나, 자신의 신체를 보호하기 위한 깃의 발전에서 공룡이 처음으로 숲에서 비행을 하게 되었지요. 과거 용반목과 같은 공룡은 알을 직접품지 못했지만, 깃을 가진 용반목은 날개로 알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공룡과 새의 체온은 매우 높은 온도를 갖고 있기 때문에 외부의 공기만 막아도 알은 매우 안정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게 유지하기 위해 공룡은 빠른 시간에 많은 먹이를 먹고 소화를 빠르게 시켜야 했을 것입니다.

결국 주변을 기초생물이나 물고기 혹은 열매 등 보이는 모든 것은 공룡의 먹이가 되어야 했던 것입니다.


-발톱-

또한 이들의 길고 단단한 다리는 나무를 잡기위한 발톱과 손톱의 발전을 가져올 정도로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내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보행으로 숲을 지나가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무도 발에 닿지 않은 숲을 헤치고 지나간 사람이라면, 숲이 얼마나 다니기 불편한 곳인지 금방 알게 됩니다. 큰 동물일수록 숲에 자신이 다니는 길을 만들고 다니지요. 혹은 호랑이처럼 자신이 밟았던 자리를 애민하게 밟고 다니는 놀라운 균형을 갖춰야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이 숲으로 말미암아 쥬라기의 과거 태타누라들의 서로 다른 성격으로 성장하는 변화를 갖게 되었습니다. 백악기 수각류의 발전은 조류로부터 나무를 타는 공룡들과 개울이나 숲의 근처를 찾는 공룡으로부터 강이나 해안에 강력한 육식을 하는 공룡으로 드로마에오사우루스의 변화로부터 이 숲의 이야기를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짧은 한마디 -> 우리는 조류의 발전을 수각류의 발전으로부터 쥬라기 이전의 새의 발전으로 규정을 이미 내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수각류가 조반목으로 발전한 것을 의미했고, 백악기말기 대형 깃털을 가진 수각류 기간토랍토르와 같은 공룡은 다시 용반목으로 변조됩니다. 이것은 용반목이 조반목으로 그리고 다시 용반목으로 변화하는 것과 같았고, 그 중에서도 백악기 테리지노사우루스는 거대한 새였습니다. 그들의 신체적인 발전이 용반목에서 조반목으로 발전했고, 새로 변화하는 마지막 공룡이었기 때문이었지요.

결국 용반목과 조반목은 하는 문제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알을 신체로 품었는가?” 아니면 깃을 이용해 품었거나 혹은 방치하고 자연에 선택에 맡기는 분류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동북아시아 테리노사우리아의 변화처럼 가변적인 골반이라면 나무를 타는 또 다른 변화에서도 당신은 중요한 변화를 만나게 되기 때문에 용반목과 조반목의 달라진 기준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참고내용: 수각류의 새로운 분포>

이 본문의 테마는 앞으로 무척추생물의 육상으로의 발전과 거대 쥬라기 공룡과 나눠지는 작은 수각류의 분포에 대한 공간은 전반적인 공간이 아닌 화석의 발견지의 해석으로 세분화 하게 됩니다. 1부로 다시 내용으로 들어가 가장 많은 기초생물을 먹어치우는 공룡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이빨이 어떻게 생태적으로 효율적으로 사용되었고, 이들도 매우 빠른 설사와 같은 소화를 했으며, 성장을 위해 어미가 선택한 산란지에 대해 이야기 하게 될 것입니다. 용각류가 초식공룡이 아니라는 것은 앞으로도 여러 논증으로 이어집니다.

2011.11.9.


덧글

  • gggg 2011/11/10 11:44 # 삭제 답글

    죄송한데요, 대부분의 문장들이 주어와 서술어가 호응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얘기인지 알 수가 없어요 -_-;
  • 나무 2011/11/10 11:52 #

    이런 저가 글재주가 없어서요 쉽게 이해하시는 방법은 지금까지 모든 생태를 분석한 자료에 공룡의 전체의 생태적인 습관관 먹이사슬에 대한 구분을 함으로써 먹이가 되지 않았던 생태군을 찾아보는 과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공룡을 서로잡아먹는 구조가 맞은지 아니면 다른객체를 먹는 공룡의 발달인지 알게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리생물학이란 부분의 특징 때문에 좀 눈에 익지 않아서 이해가 빠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water4life 2011/11/10 12:03 #

    나무님, 글 연재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gggg님 말씀에 공감하는데, 글재주랑은 무관합니다. 글을 짧게 쓰시고, 주어와 서술어를 호응하게 쓰셔야, 이해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조금만 노력하시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 water4life 2011/11/10 12:12 # 답글

    그러나 쥬라기 이들의 객체 수는 늘어나지 않았고, => 개체수
  • water4life 2011/11/10 12:15 # 답글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대등한 관계의 유지는 단지 고비사막에 제한된 내용만은 아닙니다. 우리는 해안서 만나는 오리주둥이 공룡과 티라노사우루스, 에우헬로푸스의 대등한 관계를 유지했으며, 숲에 살아가는 많은 작은 공룡 또한 이와 같은 대등한 관계설정이 이어졌던 것입니다. <= 여기서 대등한 관계란 무슨 뜻입니까?
  • water4life 2011/11/10 12:23 #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관계가 대등하다는 것은 어불 성설입니다. 육식동물은 본시 육식을 하는데, 육식은 동물을 잡아 먹는 것인데, 어떤 동물이겠습니까? 초식동물이죠.
  • water4life 2011/11/10 12:22 # 답글

    이것은 분명한 생태의 오류를 만들어 놓은 지금까지의 모든 사람이 가진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입니다. <= 이 글의 말뜻을 이해할 수 있지만, (이 글은) 비문입니다.
  • 나무 2011/11/10 12:25 #

    대등한 관계는 포식자와 포식을 당하는 자의 관계가 아닌, 함께 생활하는 같은 공간의 공룡은 육식이나 초식과 상관없이 대등한 관계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좀 더 지나면 생태적인 지역의 분류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분류에 공존하는 공룡들이 대등한 관계를 유지하는 생태모습에 대한 이야기가 세부적으로 구현될 것입니다.
  • water4life 2011/11/10 12:28 # 답글

    어쨌든 글은 다시 쓰고, 편집하고, 재구성할 수 있으니, 사소한 실수는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독자로 하여금 편하게 글을 읽고, 시쉽게 이해하도록 쓰려는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나무 2011/11/10 12:35 # 답글

    단독으로 이 내용을 적었을 때는 1차 기초생물, 2차 포유류까지, 3차 초식공룡, 4차 육식공룡 라고 정의하고 여기서 육식이란 공룡이 25%(단지 동북아시아 공룡의 객체수에서 뽑은 수치)를 차지 했다면, 전체의 객체의 10% 정도가 육식공룡이었지요. 이들이 1차, 2차, 3차의 생명군을 모두 먹이로 했다면, 다른 생태적인 1,2,3차의 생물들은 크게 발전 했겠지요. 도표2를 보시면 전체 생물군이 없어진 상태에 오직 파충류 공룡이 남겨진 그래프를 만나게 됩니다. 결국 3차와 4차 모두 1차2차를 먹는 육식공룡이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넣었습니다. 글을 좀 더 잘 정리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공룡알 2011/11/10 20:57 # 삭제 답글

    유안모우사우루스Yuanmousaurus는 유안모우사우루스일 뿐이지 에우헬로푸스가 아닙니다. 둘은 다른 속인데 왜 둘을 같은 공룡도 아니고 다른 공룡도 아니게 표기하여 글 전체가 혼란스럽게 만드는지 알 수 없군요.
  • 공룡알 2011/11/10 21:04 # 삭제 답글

    그리고 사실 워낙 기존 학설과 반대되는 파격적인 내용이라서 매우 흥미로우나, 글 내용을 이해하기 너무 힘듭니다.
  • 나무 2011/11/11 11:09 # 답글

    천천히 보세요 당위성을 잃어버린 것은 저가 아닌 서양의 편견정도의 생각 이었습니다.
    유안모사우루스를 비롯해서 논문논지 상으로 에우헬로푸스의 잘못된 인식과 자세한 정리하여 첨부파일을 올릴 것입니다. 굳이 짧은 대답보다 좋을 것 같군요. 알고 보니 늘 정리 않했던 저가 참 한심하네요. 기본적으로 먼저 알아보고 싶으면 산동에서 발견된 골격이 어떤것이었는지 찾아보세요. 결국 그 내용에 답이 있었요.
  • 내배는인격 2011/11/12 14:28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잘 보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글의 내용과 틀은 이해하겠으나... 글이 가독성이 정말 너무 떨어집니다. 맞춤범은 넘어가고요. 문장구조가 너무 복잡하고 길어서 만연체 소설을 읽는 그런 기분이에요. 문장자체를 좀 짧게 쓰시면 명확한 전달이 될거같아요.

    그리고 글의 내용이 많이 길다보니 목차를 나누셨는데 글의 앞부분에 목차를 따로 달아주시는건 어떨까요? 쓰시면서 정리하기도 편하실거같고 읽을때도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 나무 2011/11/12 15:05 # 답글

    네 할말없음, 짧게 쓰려고 노력 중 입니다.
  • 나무 2011/11/19 16:43 # 답글

    금일 수각류를 올리려고 하였는데, 다른 출간 일이 있어서, 두편의 수각류를 올리지 않았습니다. 화요일 올릴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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