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의 호흡하는 알 참고내용

<공룡의 알>

최근 발견된 남양분지의 알

파충류의 알로부터 새의 알까지 모든 알들은 기초는 학자마다 선택하는 기준은 다르지만, 최소로 구분하는 선택은 약 6가지를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거북으로부터 도마뱀, 공룡의 사촌 악어, 조반목 공룡, 용반목 공룡과 새 등으로 나눠집니다.

공룡 알은 새의 알과 달라서 공룡의 경우는 새의 알에 비해서 약 8배 이상의 많은 가스교환을 하기 때문에 공룡의 호흡을 제시한 태아의 연결세포(Shell unit)의 형성은 각각에 숨구멍(Pore canal) 2개 이상의 구멍으로부터 외부의 산소가 공급되고 있고, 약 4mm의 두꺼운 껍질을 형성하고 있어서, 숨구멍을 유지되기 위해서 알의 표면은 융기된 지렁이 같은 모양의 SU를 갖고 있습니다.

새의 알은 얇고 매끄러운 표면으로 매우 미세한 숨구멍을 갖고 있어서, 알에 빛을 비추면 반투명 상태로 나타나고, 양막을 가진 알의 전반적인 가스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스교환이 미세한 구멍이 막히면 새의 알은 부화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공룡의 숨구멍은 빛을 쏘이면, 2mm이상의 공룡 숨구멍(Pore canal)은 빛을 완전히 투과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숨구멍에는 방해석이나 광물이 채워져 빛의 투과를 보지는 못합니다.

보편적으로는 알의 크기나 형태소, 무늬 등으로 구분되지만, 특히 표면/SU(shell unit)의 사이에 숨구멍의 변화를 보기 위해서는 공룡 알의 단면을 봐야 했습니다. 단면은 겉보다 넓은 숨구멍으로 6mm 이상까지 넓혀지기도 합니다.

이 세밀한 정보는 알의 두께와 단면의 모양을 통해서 알의 구조와 숨구멍 등을 광학기구를 통해 관찰하게 됩니다.

단면에 모양은 매우 불규칙한 모습으로부터 새와 같은 모습을 가진 공룡으로부터는 하부 층과 상부 층이 뚜렷한 선 구분을 가진 조류의 알까지 발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약 7~8가지로 구분하여 어떤 성격을 가진 공룡인지 확인하게 됩니다. 단면의 성격은 매우 불규칙한 단면으로부터 규칙적인 칸을 가지고 있고, 표면상층(일반적 공룡 알의 표피층)과 하층(Mammillaly base layer)으로 나눠지고, 편편한 단면으로 발전되어 집니다.

그렇다고 이 알을 통해서 어떤 공룡이다.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보다 실지 화석으로 만나지 못했던 공룡도 더 많았지만, 무슨 공룡의 알인지 확인된 공룡의 알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종이 지역의 다수 종에 속했고, 유사한 알의 형태를 간직했다면, 그 공룡이 어떤 공룡의 알 이었는지 유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알의 서식은 생태적인 입장과 공룡의 모습을 연관 짓는 매우 귀중한 정보를 갖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다수 종으로 확인된 공룡의 알은 오리주둥이 공룡과 용각류의 알과 특징이 선명한 대형 수각류의 알로부터 악어와 거북 새의 알을 만나게 됩니다. 해안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알의 모양은 아구형은 저는 개인적으로 찐빵형이 좋습니다. 둥글거나 타원, 길쭉한 타원, 달걀형 등 다양성을 갖고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발견된 공룡의 알의 숨구멍에는 방해석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은 ‘화산활동으로 뜨거운 화산 수와 함께 흘러나온 광물의 층이 쌓이게 됩니다. 한반도에 공룡의 알이 나타난 위에 화산 활동이 지속된 했던 것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쥬라기로부터 백악기에 초기가 지나자 지구상엔 화산의 휴식기간과 분출의 시기가 반복하게 됩니다.

※ 최근 공룡 알에 대한 공통적인 새로운 기준이 만들어졌다면, 아마도 이 내용은 다소 수정이 필요로 할 것입니다.

<참고: 한반도의 공룡 알 논문과, Carpenter, et al., 1994, p.4,Faccio, 1994, p.52 >

2011,11,6.


덧글

  • net진보 2011/11/06 14:01 # 답글

    화왕산,팔공산 비롯해 남부지역이 아주오래전 화산지대라는건 알앗지만...ㄷㄷㄷㄷㄷ
  • 아무것도없어서죄송 2011/11/07 14:04 # 답글

    이런 걸 보면 참 기술이 발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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