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해양생물의 소멸 참고내용

<쥬라기 말기 해양의 오염>



쥬라기 말기 해양의 오염의 심각성은 남극으로부터 곤드와나의 분열과 대서양의 형성으로부터 그린란드로 이어지는 지구 판의 충돌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곤드와나’는 원래 인도 곤드와나 지역의 석탄기∼쥬라기 퇴적층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 층은 하부의 빙하퇴적층과 상부의 석탄층이 특징이며, 비슷한 시기의 유사한 지층에서를 갖는 퇴적층이 다른 여러 대륙에서 확인되면서 스위스의 지질학자인 스웨스(Suess)가 현재는 떨어져 있는 대륙들이 과거에 붙어 있었다는 생각으로 곤드와나 거대 대륙으로 정했습니다.

이 해양과 대륙의 시작은 시베리아로부터 남극으로부터 약 2억8천만 년 전 곤드와나의 분열로부터 시작하여 2억4천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가 시작되어, 트라이아스기에는 육상에 사지동물이 살아가기 시작했던 아르코사우루스의 파충류가 나타나는 시기에 해당합니다. 해저화산의 폭발로 약 95%의 해양이 생물과 양서류까지 전멸했고, 다시 육상에는 새로운 생물이 시작하게 되었지요.

우리는 이러한 변화에 대하여 네이처에서는 생태적인 제안을 하게 됩니다. 하나는 우주로부터 떨어진 혜성의 충돌로 일어난 변화였다고, 가정 했던 것에 대하여 지구 북반구에 뚜렷한 분화구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즉 남극의 변화는 시베리아의 트랩 (Siberian Traps)에 의한 변화분화는 해저화산의 의한 대척점을 만든 것으로 제시되지만, 곤드와나의 변화 지구내부의 심각한 내핵이 가진 변화로 해저화산의 순차적인 분출은 곤드와나의 분열로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 발생한 바다에서는 무호흡 상태를 만들어 내었고, 지구 전체생물의 95%가 바다로부터 사라졌으며, 해양에서는 거대한 해일을 동반하였고, 거대한 해일은 대륙에 흔척을 남겼던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육상에 처음으로 나타난 양서생물과 해양생물은 사라지게 됩니다.

위와 같이 과학적인 이해라는 것은 지구전체의 변화에 대한 가설을 잇는 것에 중심을 두고 이해를 넓혀가는 것이 오늘날의 과학적 인식의 방법을 기초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쥬라기 말기에도 반복적으로 일어나게 됩니다. 대서양이 만들어지면서 지구바다에 살았던 생물이 전멸했던 시기로 쥬라기 중기로부터 시작되어 백악기초기로 이어졌습니다. 해수면에는 흑색이암이 형성되었고, 유럽과 아프리카에 대륙에서 육상으로는 해수의 범람이 일어났으며, 해저에는 화산의 분화구가 형성되었습니다. 쥬라기에는 라센 분지의 동쪽 웨델 해 지역에 해저확장이 일어나기 시작하였고, 특히 중기 쥬라기(약 1억 8천만년∼1억 6천만 년 전)와 초기 백악기(약 1억 4천만년∼1억 년 전)에 화성활동이 가장 활발하였고, 칼크알칼리계 심성암의 관입과 화산암의 분출이 광범위한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지구북반구의 변화에 또 다른 해저화산의 폭발로 몰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대서양으로 중심부로부터 일어나는 화산으로 시베리아의 화산이나 북극의 그린란드로 이어지는 해저화산의 폭발이 지구남부와 북부의 로라시아대륙과 시베리아대륙을 밀어내었고, 대서양이 북극해로 열리는 결과를 만들게 되었으며, 오늘날 북극으로 그린란드 서쪽의 대규모 해저화산은 북극의 빙산이 녹으면서 그린란드에 주변의 3000미터 깊이에 있는 북극의 바다 중심에 약 1200마일(2000km)화산에서 진도 4~6의 여진이 일어나기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빙하가 녹기 전에는 빙하에 눌려 결코 일어날 것으로 생각하지 않았을 경험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빙하가 녹으면서 일 년에 4cm씩 북극의 지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쥬라기 말기에 다양한 해저화산도 생명이 모여 있는 북극으로부터 해저화산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무수한 해양생물의 원천이 되는 플랑크톤은 보존되고, 생명은 이어졌을 것입니다.

그린란드 서쪽으로부터 알래스카로 이어진 북극해 중심의 소멸이 함께했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 쥬라기의 해양생물의 소멸은 살아있는 모든 생명의 기초인 플랑크톤의 오염과 해저화산의 연쇄적인 분출이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Nature Geoscience 3, 381 - 382 (2010) doi:10.1038/ngeo878, 남극에 지질의 변화에 대한 연구, 그린란드로부터 이어진 대서양의 형성.>

<쥬라기 말기 해양생물의 멸종>

질문하신 분들에 대한 답변: 해양의 오염

네이쳐에서 이 이론 확정되어서 알립니다. 이전에 곤드와나를 통해 모두 모인 C자 모양으로 했던 이론을 이제는 이 내용과 같이 남극의 곤드와나와 북쪽의 로라시아로 나눠서 이야기 되었음. 그외 식물의 대규모 포자가 되는 입자들은 트라이아스기에 바다로부터 형성된 것으로 제시 되었고, 파충류는 뱀까지 제한을 선을 끌어 올렸습니다. 쥬라기의 기초생태에 대한 재 구성이 있을 것으로보며, 트라이아스기에 이미 털을 가진 포유동물까지 제시선이 올라가 있습니다. 


덧글

  • net진보 2011/11/06 14:04 # 답글

    해저회산순차적 분출;;;;의규모가 대서양;;; 덜덜덜
  • 나무 2011/11/06 16:22 #

    이 시작이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페름기의 대멸종을 이야기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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