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초식하는 용각류는 없었다. Dinosaur

초식을 하는 용각류는 없었다.

전혀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용각류는 초식공룡이었다는 것은 너무나 오랫동안 내 머리에 모든 방향을 어지럽게 했다.

용각류 문제는 내가 처음 공룡이 세계를 접하는 순간부터 상상의 날개를 만들어준 귀중한 생물이고 사실 “그들은 초식공룡이었다.”라고 했지만, 늘 따라붙는 수식어는 “이들이 분명히 무엇을 어떻게 먹었는지 분명하지 않다.”라는 의견으로 제시되었고, 그 후 많은 학자들은 완벽하지 않은 이야기를 제시하며, “이 용각류가 초식을 하는 공룡이다.”란 의견을 제시해왔다. 꽤 많은 시간이 지난 오늘 이들은 과연 초식공룡이었을까? 라는 의문으로 나는 다시 이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생물적인 내 생각을 기준은 중생대 공룡의 생태였고, 이 생태는 생물이 살았던 시기에 모습을 찾기도 하지만, 이들이 발전하는 전반적인 인식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식이 이 용각류 때문에 문제가 되었고, 많은 시간에 만들어진 사고의 보편적인 원칙이 부서지고 있었을 때, “도대체 애는 뭐야!” 하고 나는 많이 화가 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공룡을 판단하는 기초는 공룡은 파충류라고 반드시 정의 했지요. 하지만 미국의 공룡의 사고 좀 달랐습니다. 무엇인가 매우 새로운 가치에 골몰하는 도전적인 가치를 갖고 시작된, 혹은 이슈화를 만들기 위한 내용으로 가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저가 말하는 중생대 이야기를 마치는 동안 이슈가 된 수없이 많은 허구를 증명하는 작업을 통해서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

용각류는 사회적인 이슈가 만든 과거 낭만주의적 사고들은 의식이지 과학은 아니었습니다. 여기에는 초식공룡이라고 하는 아무런 근거가 존재하지 않았던 첫 허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용각류가 초식으로 알고 제시한 모든 근거들은 실지 제시된 모든 근거는 매우 직접적인 사고와 매우 멀었기 때문에 이런 이유로 보편적인 생태적인 발전이 무시되고, 잘못된 인식은 바꿔지지 않아서 당위성을 갖는 이 공룡시대의 숲과 해안과 들판에 살아간 중생대 생물의 모습을 바르게 볼 수 없을지 모릅니다.

이것이 제가 지금 처한 상태라고 봅니다. 저와 이야기하는 독자들에게 오히려 호소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 한국과학창의 재단을 통해서 동아사이언스 기자단을 만났습니다.

이 기자단 과장은 “우리나라 공룡박사 3명이 용각류가 초식공룡이 아니라고 확인하면, 전문 기고자란에 올려보겠다!” 기자단의 개념 없는 이 언어폭력에 욕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참아야 했습니다.

그가 원하는 것은 대단히 간단했습니다. 그는 책임지지 못하는 용각류나 과거 순차적인 생물의 다양한 발전으로 쥬라기에 초식공룡의 발전은 없었다. 라는 다른 의견에 대한 발표조차도 길을 막았던 것입니다.

한국사회의 문제점 창의성이고, 새로운 생각의 도전이고 오랜 시간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이 없어서 준비되지 않는 나라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았습니다.

적어도 제가 이 공룡에 대한 준비를 하기 시작한 것은 벌써 10년이 공식적인 기록만으로도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를 알았던 지인들도 내 힘든 시간만이라도 조금은 이해하지요. 자신의 밥줄이 가장 무서운 나라가 굶어죽기 싫어서 부당해도 해고당하기 싫어서 현실에 너무나 잘 적응된 똑똑한 이기주의가 뿌리 속 깊이 정착된 것이 우리의 모습이었습니다. 이것이 우리학생의 과학을 이끌어가는 사이언스기자의 책임자라는 것에 대단히 당혹스럽게 생각합니다.

다시 공룡의 이야기로 돌아가서 ^^;;;

우리는 어류에서 양서류를 지나 처음으로 육상에서 살아간 파충류로부터 조류와 인류로 발전하는 생태적인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최초육상에 공룡을 우리는 '용'이란 단어로 ‘사우루스(Saurus)’ 혹은 ‘큰 도마뱀’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용반목’이라 불리는 공룡의 첫 등장이었습니다.

공룡을 만나는 이유

우리가 공룡이란 신비하고 거대한 생물을 이해하는 이유는 이들 파충류가 지금 살아있는 모든 생물의 시작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공룡을 단순한 흥미가 아닌 유아교육의 첫 과정으로 재미있게 생물과 접근하게 하기위한 것이 목적이었지요.

그러나 어느 순간 우리는 과거 화석으로 남은 생물의 생태적인 이야기를 잊어버리게 되었고, 이야기속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문화로 변질 되어 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생물을 이해는 목적이 아닌 단순한 흥미꺼리로 밖에 이야기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공룡을 이해하는 것은 과거 생물의 생태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들이 어떤 곳에서 어떻게 알을 낳았고, 새끼를 기르고 또 무엇을 먹고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이야기함으로써 우리는 과거 생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유아에게 남기고자 했던 것입니다.

순차적인 사고의 발전을 통해서 교육과 생각의 질과 인내하는 자세를 만들고자 했던 것이 공룡교육입니다. 아마도 이런 글을 전혀 보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말 자체가 엉뚱해 보였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공룡을 그자체로 엄청난 호기심을 주었기 때문에 이런 어려운 교육의 취지를 유아에게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미국적인 상업주의가 이 엄청난 호기심을 돈으로 바꾸기 전까지, 의식의 성장은 지금 독일인들이 아동들에게 만들어가는 합리적인 인식력의 토대가 되었던 것입니다.



골반과 공룡의 호흡하는 알


공룡을 구분하기위해 최초 용반목, 조반목으로 골반의 모양을 따라 이름을 만들었지요.

용반목은 과거 공룡을 용이란 어원에서 만들어진 이름이고, 이 조반목은 새와 같은 골반의 모습이 같다고 하여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이 골반은 생태적인 매우 중요한 성격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하나는 알을 품을 수 있는 모습을 가진 새와 같은 조반목의 공룡이었고, 다른 하나는 알을 품을 수없는 공룡이었지요.

그 이유는 용반목의 경우는 골반이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알을 품지 못하는 공룡이었고, 반면 조반목은 알을 품을 수 있는 공룡이었습니다.

공룡과 새는 알을 낳습니다. 공룡의 알은 새의 알과 달라서 반드시 호흡을 필요로 해야 했습니다. 이 공룡의 알이 호흡을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온도와 습도의 조절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공룡이 조반목처럼 알을 품을 수 있지 않았습니다.

알을 품지 못했던 용각류와 거대한 수각류의 공룡들은 대다수 해안에서 살았지요. 호흡하는 공룡의 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수분을 말려주는 염분을 가진 바람이 필요로 했거나 혹은 굵은 모래와 나뭇잎 등으로 적절하게 습도를 조절해야했습니다.

또한 숲에 알을 낳았던 작은 공룡들 중에는 알을 품을 수 있는 작은 조반목의 공룡과 그렇지 못했던 작은 수각류가 살고 있었습니다. 역시 호흡을 필요로 하는 공룡의 알을 수각류의 경우 매우 힘들게 부화를 시켜야 했을 것이고, 이것은 태아의 성장이나 발전을 이끌어낼 여력이 부족했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더욱이 동북아시아의 환경은 아직 해안에 떠있는 섬과 같은 대륙으로 매우 습한 날씨를 유지하고 있었고, 쥬라기 말기 보아해의 형성을 위한 해저화산으로 고온다습한 습기가 바다로부터 육상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백악기에 작은 수각류가 깃을 갖지 않았다면 살아남지 못했을 것입니다. 수각류는 깃으로 알을 품었기 때문이고, 이와 함께 1억5천만 년 전에는 원시 새들이 태어났던 것입니다.

또한 거대한 용각류도 쥬라기말기 북극해의 오염으로 모든 해양의 생물이 죽음을 맞이하자. 해안에서는 잠시 동안 살지 못하게 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앞으로 들려줄 이야기에 대한 소개

 

오늘은 공룡이 바다에서 알을 낳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공룡이 알을 낳는 행동보다 사실 더 중요한 결과는 없을지 모릅니다. 어디서 알을 낳았는가? 얼마나 이동했을까? 왜 알을 바다에 낳을까? 이 주변에는 어떤 지형이 생기고, 어떤 식생이 만들어 지는가? 등 다양한 정보를 만드는 가장 분명한 위치와 내용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알을 낳는 행위 자체는 생명을 잇기 위한 행동이지요. 만약 환경이 생명을 잇지 못하도록 제한된 시기에는 어떻게 생물은 이 고난을 이겨 냈을까요? 그밖에 지형의 변화, 기후와 식물 그리고 곤충으로부터 포유동물의 온갖 연구 도표를 통해서, 도표의 변화와 생물의 변화가 숲과 해안 그리고 공룡의 생태를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연관관계를 통해서 진솔한 공룡의 이야기를 담아갈 것입니다.

아마도 첫 머리에 담고 싶은 이야기는 동북아시아 용각류의 이동을 분석한 내용으로 삶의 터전을 갖고서, 첫 허구 “용각류는 초식공룡이었다.”에 대해서 반론하게 될 것입니다.

주 3회는 기본으로 중생대 모든 생태의 글이 마감 될 때까지 올리게 될 것입니다.

2011,11,5


덧글

  • water4life 2011/11/05 13:47 # 답글

    공룡의 알은 새의 알과 달라서 반드시 호흡을 필요로 해야 했습니다. 이 공룡의 알이 호흡을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온도와 습도의 조절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 이해가 안되는군요. 새는 살아있는 공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흡은 모든 생명이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호흡은 세포 수준의 호흡도 있고, 아가미, 피부, 폐의 기관 순준의 호흡도 있습니다. 공룡의 알이 호흡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지요? 새의 알은 호흡하지 않는다는 말입니까?
  • water4life 2011/11/05 13:49 # 답글

    용반목의 경우는 골반이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알을 품지 못하는 공룡이었고 <= 알은 배로 품는 것 아닌가요? 골반의 위치와 알을 품는 포란과 연관이 있나요? 그러고 보니 제가 공룡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 없군요.
  • water4life 2011/11/05 13:53 # 답글

    보아해는 어느 바다를 말하는 건가요?
    http://blog.naver.com/etlobinhut/90117342364
  • water4life 2011/11/05 13:57 # 답글

    쥬라기말기 북극해의 오염으로 모든 해양의 생물이 죽음을 맞이하자 <= 쥐라기 말기 북극해가 오염된 이유는 무엇이고, 왜 모든 해양의 생물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거죠?
  • 나무 2011/11/05 13:57 # 답글

    공룡의 알은 일반적인 새의 알과 달라서, 외부의 공기가 들어오는 숨구멍이 여러군데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숨구멍이 막히면 부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알의 외피는 오톨도톨하게 만들어졌거나, 줄 무늬를 갖고 있지요. 이 숨 구멍이 지나친 습도나 너무 건조하면 공룡의 알은 부화되지 않습니다.
  • 나무 2011/11/05 14:00 # 답글

    북극해의 오염은 다음에 많이 자세하게 설명하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지금 북극 해의 그린랜드 지하 밑의 해저화산과 같은 폭발이 그 원인이 됩니다.
  • 나무 2011/11/05 14:01 # 답글

    보아해는 요동의 북해 서해바다 위 쪽을 보아해라고 합니다.^^
  • 나무 2011/11/05 14:02 # 답글

    일반적인 새들의 알은 무호흡하기 때문에 알에서 깨어날 때까지 호흡하지 않았지만, 공룡은 이미 태아상태에서 호흡을 했던 것이 다른 것입니다.
  • 나무 2011/11/05 14:05 # 답글

    죄송합니다 저가 미흡해서 첫장을 쓰면서 이해가 오지 않는 부분을 너무 쉽게 쓴것 같아서, 정말 미안합니다. 좀 더 이해가 쉽고 분명하게 전달하도록 다음 글에서는 정리를 더 하겠습니다.
  • 공룡알 2011/11/05 16:20 # 삭제 답글

    새의 알에도 숨구멍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중생대의 대기는 이산화탄소가 짙어서 공룡알의 숨구멍이 오늘날의 새보다 몇 배는 많을 뿐입니다.
  • 나무 2011/11/05 17:23 #

    예 ~ 양막을 가진 모든 알은 호흡합니다.
  • 나무 2011/11/06 12:53 #

    달걀을 가지고 실험해보시면 껍질에서 구멍으로 빛이 직접적으로 투과하지 않습니다. 너무 미세한 구멍이라서 호흡이란 단어는 적절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참고를 보시고 또 생각나시면 적어 주시기바랍니다. 말로 간단히 답하기 곤란할 경우가 많은 것이 알 이야기 같습니다.
  • 공룡알 2011/11/06 13:14 # 삭제

    오히려 그렇게 미세하기 때문에 기체교환이 아닌 다른 용도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미세한 구멍은 알껍데기의 중량을 줄이거나, 태아의 힘만으로 알을 깰 수 있도록 하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배아라고 하더라도 엄연한 생물인 만큼 교환하는 기체의 양은 상당하니 단순히 몇 개의 구멍만으로 충분한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 나무 2011/11/05 17:34 # 답글

    양막을 가진 공룡 알의 숨구멍은 2~4개정도 됩니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만, 공룡 알의 단면에 선명하게 남겨진 호흡하는 shell unit는 제한적 입니다. 탄소의 량이 많았다는 것은 식생입니까? 아니면 곤충입니까? 저는 기본적으로 생물의 호흡량이 많았던 것으로 해양의 생태가 준 영향이나 숲의 곤충의 이나 생태가 발전하는 과정에 많은 탄소량이 올라간 것으로 봅니다. 탄소량의 증가는 숲의 퇴적층으로 부터 발생 하기 때문입니다.
  • 공룡알 2011/11/05 18:05 # 삭제

    생물권 외부의 작용을 통해 탄소 양이 증가하는 것은 해저 지각활동이 활발해져 화산활동이 격렬하게 일어나는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후기 백악기의 경우 판구조운동으로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적으로 중생대 전체 시기에서 이산화탄소 농도는 현재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 공룡알 2011/11/05 18:14 # 삭제

    달걀에만 해도 7500개의 숨구멍이 존재합니다.

    Tiny pores in bird eggshells allow the embryo to breathe. The domestic hen's egg has around 7500 pores.
  • 나무 2011/11/06 12:30 #

    어제 질문이 있어서 자료를 정리해서 올려 놓았습니다. 참고하시고 답변 해주세요 ^^
  • 나무 2011/11/05 17:52 # 답글

    방문하는 분들에게 생물에 관한 어떤 내용도 여기서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비록 저가 즉흥적인 답변에 오류 범해 쓴 것이 있어도 남겨지게 됩니다. 마음 껏 쓰고 싶은 의견을 남겨 주세요.
  • 트로오돈 2011/11/05 18:48 # 삭제 답글

    대형 용각류와 수각류가 해안에서 살았다뇨;; 대형 수각류와 용각류는 당시의 퇴적층을 고려해보면 내륙에서 산게 기정사실입니다. 그전에 해안지방에는 대형 육상동물이 먹을게 별로 없죠. 그리고 골반 형태와 알품는거는 무관합니다. 골반의 형태는 오히려 소화관의 형태에 기인하죠. 본문에서 언급한 전형적인 용반목 골반구조를 지닌 오비랍토르가 알을 품다 화석이 된걸 보면 과연 골만 모양이 알품는 행동의 유무를 결정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어떤 조반목 공룡도 알을 품다 화석이 된 사례가 없습니다. 그리고 윗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조류의 알도 호흡을 하며 파충류의 알도 호흡을 합니다.
  • 나무 2011/11/06 12:29 #

    알에 호흡에 대한 내용을 참조부탁합니다.
  • 나무 2011/11/06 12:14 # 답글

    성급하지 마세요 천천히 읽고 답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형 수각류는 해안 근처, 작은 수각류는 침엽수림으로 설명하게 될 것입니다.
  • 트로오돈 2011/11/06 16:14 # 삭제

    현재 발견된 그 어떤 대형 수각류도 해안에서 살았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모두 육성층에서 발견되었으니까요. 소형 수각류의 경우는 유럽의 콤프소그나투스나 쥐라베나토르 같은 종류는 석호나 바다 근처에서 살았다는 얘기가 있긴 합니다. 그리고 모든 소형 수각류가 침엽수림에만 산것도 아니죠.
  • 나무 2011/11/06 12:56 # 답글

    트로돈 님의 이야기도 합당합니다. 쥬라기말기로부터 해양의 오염은 먹이 잃어버린 대형 육식공룡도 강으로 올라갔지요. 앞으로 제시되는 것은 원초적인 생태적 습관을 말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 트로오돈 2011/11/06 16:15 # 삭제

    그리고 애초에 대형 수각류는 해양생물을 주 먹이원으로 삼지 않았습니다. 스피노사우루스류의 경우 어류를 주식으로 했겠지만 대체로 담수에서 살았을 거라고 하고요.
  • 나무 2011/11/06 16:18 # 답글

    육상에 올라온 생물은 담수에 살았습니다. 단지 알을 해안에서 낳았다는 점이 다를 것입니다.
  • 나무 2011/11/06 16:19 # 답글

    소형수각류 재미있어요 좀 기다려주세요 ^^
  • venator 2011/11/12 10:47 # 삭제 답글

    알 길이 45cm인 거대 수각류의 둥지도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비랍토르 종류의 공룡들 화석의 4분의 1이 알을 품은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 venator 2011/11/12 10:49 # 삭제

    그리고 용각류와 수각류는 사막, 범람원, 숲 등 다양한 환경에 살았습니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용각류의 카마라사우루스는 고지대와 저지대 사이의 300Km를 이동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수각류 중에선 깃이 아니라 원시깃털로 덮인 종도 많았습니다.
  • 나무 2011/11/12 13:52 # 답글

    에우헬로푸스의 정의 라는 참고자료를 곧 올릴 예정입니다. 그안에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아메리카의 공룡에 대한 정리는 아니어서 자세히 넣지않았지만 이유는 넣었습니다.
  • Rock 2017/07/11 09:59 # 삭제 답글

    저는 궁극적으로 공룡에 대한 정의에서 지질시대(중생대)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인지가 뭔지 궁금합니다...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한계성과 문제점을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기에 과연 공룡에 대한 정의 자체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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